[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서연이 부상을 당해 컴백 활동에서 빠진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이서연이 최근 앨범 활동 준비 중 다리 부상을 입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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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프더레코드 |
이에 따라 프로미스나인은 이서연을 제외한 8인 체제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프로미스나인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My Little Society)'를 발표한다.
소속사 측은 "이서연 본인은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했으나,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최우선으로 해 이같은 결정을 하게 된 점 플로버(팬덤명)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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