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KBS 1TV 'KBS 뉴스9'(이하 '뉴스9')가 그룹 방탄소년단 출연으로 시청률 상승 효과를 톡톡히 봤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뉴스9’ 시청률은 전날보다 1.0% 오른 14.7%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뉴스9’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했을 때 전국 가구 시청률은 18.8%까지 치솟았다. 이날 '뉴스9' 평균 시청률인 15.6%보다 3.2%p 더 높은 수치다. 이날 '뉴스9'는 시청률 상승과 함께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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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
방탄소년단은 첫 영어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뉴스9' 이소정 앵커와 단독 대담에 나선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핫100' 2주 연속 1위 소감과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밝혔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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