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꿈에 나왔으면 하는 남돌' 1위에 선정됐다.

K팝 아이돌앱 ‘최애돌’에서 9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투표에서 뷔는 37%에 육박하는 득표로 1위를 거머쥐었다.

뷔는 수려한 외모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뷔에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 지민이 나란히 2, 3위에 올랐고 엑소 세훈이 4위에 올랐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5위를 차지했다. 

   
▲ 사진=최애돌


그룹 방탄소년단은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한국 가수 최초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는 8일(현지시간) "방탄소년단 '다이너마이트' 2주 연속 빌보드 '핫100' 1위 달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기사에서 빌보드는 닐슨뮤직 데이터를 인용해 "'다이너마이트'는 9월 3일까지의 주간집계 기준으로 미국 내 스트리밍 횟수 1750만 회, 다운로드 수 18만 2000건으로 '핫100' 차트 정상을 유지했으며, 9월 6일까지의 주간 집계 기준으로 1600만 라디오 방송 포인트를 획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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