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연우가 유튜브 채널 ‘Oday’s 연우’를 오픈했다. 

지난 10일 연우는 개인 유튜브 채널 'Oday’s 연우’를 통해 직접 촬영·편집한 첫 번째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생일 축하합니다/ Happy Birthday’ 영상에는 연우 본인의 생일을 자축하며 선물과 케이크를 만드는 모습과 일상이 담겼다.

   
▲ 사진=MLD엔터테인먼트


배우가 아닌 사람 냄새나는 친근한 '유튜버'로 변신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연우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과 동시에 구독자 4500명을 돌파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 측은 "연우의 소소한 일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라며 ”연우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연우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윤태연 역으로 첫 등장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극중 언니로 등장하는 김희선(윤태이 역)과 현실 자매 캐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연우는 지난해 말 그룹 모모랜드에서 탈퇴한 뒤 SBS ‘앨리스’를 시작으로 JTBC ‘라이브온’,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출연을 예정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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