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래퍼 로꼬가 전역 소감을 전했다.
로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녀왔다. 힘들 줄만 알았는데 얻어온 게 많은 것 같다"며 "휴가 기간 이용해서 틈틈이 작업도 해놨는데 곧 들려드리겠다. 기억해주셔서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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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로꼬 SNS 캡처 |
공개된 사진에는 로꼬의 의경 복무 당시 경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로꼬는 "아 좋다"라는 감탄사로 전역의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로꼬는 지난해 2월 의경으로 입대해 1년 6개월 간의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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