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가수 임영웅과 훈훈한 일화를 공개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홍지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역시 우리의 임히어로님과 듀엣은 황홀했다. 너무 설레어서 살짝 긴장 목소리가 떨렸다. 원래 팬이었지만 함께 녹화하고 더더욱 팬이 됐다”고 운을 뗐다.
이어 “먼저 사진 찍자해서 너무 좋았다. 센스쟁이 매너남. 앞으로 뜨겁게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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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홍지민 SNS 캡처 |
홍지민은 또 다른 트롯맨들과의 만남도 언급했다. 그는 "뮤지컬6와 트롯맨6 녹화 행복했고 힐링의 시간이었다"며 "좋은 일로 또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한다. 팀워크 좋고 성격들 다 최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강 챙기면서 일해라. 스케줄 많아 누나의 마음으로 안쓰럽기도 했다. 꽃길만 걷길"이라고 응원했다.
한편, 홍지민은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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