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정형돈이 '퀴즈 위의 아이돌'에서 그룹 신화 앤디와 방탄소년단(BTS)의 연결고리를 직접 밝힌다.
오는 14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퀴즈 위의 아이돌'(이하 퀴즈돌)은 다국적 K팝 아이돌들이 퀴즈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불꽃 튀는 퀴즈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선배돌 김종민, 강남, 닉쿤, 보미와 짜릿한 뇌섹 맞대결을 펼칠 대항마로 23년차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앤디와 역주행 차트 주인공 틴탑의 니엘, 리키, 창조가 출격한다. 네 사람은 소속사 대표와 직원으로 함께 지낸 세월만큼 끈끈한 케미를 자랑한다.
| |
 |
|
| ▲ '퀴즈 위의 아이돌' 스틸. /사진=KBS |
이날 방송에서는 특히 MC 정형돈이 과거 K팝의 아이콘 신화 앤디와 현재 K팝의 아이콘 방탄소년단의 연결고리를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형돈은 "방탄소년단의 빌보드 1위를 앤디가 만들어냈다"며 "지금의 방탄소년단 지민과 뷔를 앤디가 만들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힌 것.
정형돈은 한국을 넘어 미국 빌보드까지 접수한 방탄소년단의 성공 신화에 '아이돌계의 살아있는 화석' 신화 앤디가 8할을 했다고 주장해 웃음을 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퀴즈 위의 아이돌' 9회는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