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임영웅이 부른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영상이 조회수 300만을 넘어섰다. 

지난 5월 21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뽕숭아 학당 임영웅 '총 맞은 것처럼'' 영상은 14일 오전 11시 기준 조회수 300만 3700회를 돌파했다. 약 4개월만의 기록으로,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해당 영상에는 임영웅이 백지영의 노래 '총 맞은 것처럼'을 열창하는 모습이 담겼다.  

   
▲ 사진=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앞서 원곡자인 백지영은 지난 7월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뽕숭아 학당' 때 임영웅이 '총 맞은 것처럼'을 불러 감동 받았다"며 "임영웅은 어떤 장르든 간에 이 사람을 통하면 자기 것이 되는 매력이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 우승자인 임영웅은 현재 '뽕숭아 학당', '사랑의 콜센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오는 10월 1일 방송되는 TV조선 '2020 트롯 어워즈'에서는 생애 첫 MC에 도전한다. 

한편, '2020 트롯 어워즈'는 오는 10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출신 스타와 10대 트롯 신동, 레전드 트롯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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