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래퍼 개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의 음악 실수에 아쉬움을 토로했다.
개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곡 만든 친구들이 고생고생해서 밤새도록 믹스하고 정인이가 육아 중에도 몇 번이나 노래를 불러서 보내줬는데"라며 "'슈돌' 음악이 잘못 나왔다"고 털어놨다.
이어 "뭐 이런 경우가 다 있는지. 같이 작업한 동생들에게 미안해서 온몸으로 화가 느껴지지만 참아본다"며 "음악은 나중에 다시 올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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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개리 SNS 캡처 |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개리는 아들 하오에 대한 부정이 담긴 곡을 일부 공개했다. 피처링은 가수 정인이 맡았다.
앞서 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슈돌'을 통해 살짝 공개된다"며 "이 곡을 포함해 10월 15일 신곡도 발표할 예정이다. 아이 키우는 부모님들 화이팅 하시고 같이 공감했으면 좋겠다"고 직접 곡 홍보에 나선 바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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