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MBN 새 예능프로그램 '미쓰백(Miss Back)'에 합류했다.
오는 10월 첫 방송 예정인 '미쓰백'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조금씩 잊혀 간 여자 아이돌 출신 가수들이 다시 한번 도약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그동안 미처 말하지 못했던 숨겨진 이야기는 물론 인생 곡으로 제2의 전성기가 될 터닝포인트를 함께하는 신개념 다큐테인먼트(휴먼다큐+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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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인 송은이(왼쪽부터 차례대로), 가수 백지영, 작곡가 윤일상. /사진=MBN |
송은이는 개그우먼에서 제작자로 활약 범위를 넓히고 있다. '셀럽 파이브'와 '다비 이모(김신영)', '캡사이신(신봉선)'을 연속 히트시키며 남다른 안목을 인정받았다. '미쓰백'에서는 인생 매니저 겸 멘토로 나선다. '미쓰백'으로 모인 8명의 멤버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궁금증이 커진다.
송은이는 가수 백지영, 작곡가 윤일상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가수 백지영은 '미쓰백' 프로듀서 겸 인생 멘토로 출격을 예고한 바 있다. 백지영은 가요계 22년 차 대선배이자 인생의 조언자로, 보컬 트레이닝은 기본, 마음 속 숨겨진 상처까지 어루만지는 심리치유 멘토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일상도 멘토로 나선다. 장르 불문,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가 '미쓰백' 멤버들을 위해 인생곡 마스터로 변신한다. 오는 10월 중 첫 방송 예정.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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