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박하선이 이수근, 성시경, 송은이, 정상훈과 함께 '랜선 집들이' 로망을 채워준다.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는 잊고 있었던 ‘집’의 본질을 되새겨 보고 각자의 마음속에 간직한 드림 하우스를 찾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집’에서는 내 집 찾기 최고난도 도시 서울을 벗어나 전국에서 로망을 실현하며 살고 있는 이들의 집을 둘러보고 그들과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눈다.

   
▲ 이수근(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송은이, 정상훈, 박하선, 성시경. /사진=JTBC


집들이에는 평소 집 구경하길 좋아하는 '박주부' 박하선이 나선다. 박하선은 이사 경력만 20번인 집 전문가로, 성시경과 팀을 이뤄 집 속에 숨겨진 '꿀팁'을 알려줄 예정이다. 

시골에서 나고 자란 만능 일꾼 이수근도 합류했다. 매회 게스트와 팀을 이뤄 다양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 손으로 직접 집을 짓는 꿈을 가진 무주택자 송은이는 대학교 동문인 ‘절친’ 정상훈과 팀을 이룬다. 세 아이의 아빠 정상훈은 가족을 위한 맞춤집을 짓는 꿈을 품고 드림 하우스 집들이에 나선다.

‘서울집’은 ‘냉장고를 부탁해’와 ‘요즘애들’의 이창우PD와 ‘냉장고를 부탁해’ ‘정산회담’의 김솔PD가 공동연출을 맡는다. 오는 10월 14일 밤 11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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