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고(故) 설리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다시 보기 서비스가 중단됐다.
15일 MBC 측은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 편의 다시 보기 서비스를 모두 중단했다. 제작진의 기획 의도와 달리 설리의 주변 사람들에게 악플이 달리는 등 제 2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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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
지난 10일 방송된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는 고인의 어린 시절부터 연습생 시절, 그룹 데뷔 후 활동 등 모습이 담겼다.
이 과정에서 설리의 연애사 등이 재조명 되면서 전 연인 최자에 대한 부정적 여론과 악플 등이 발생했다. 또 설리의 친구라고 밝힌 한 누리꾼과 설리의 친오빠간 갈등이 벌어지기도 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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