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공현주가 우리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우리들컴퍼니는 "공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연기뿐만 아니라 패션과 뷰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공현주가 앞으로도 폭 넓은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공현주는 드라마 '올인'으로 데뷔해 '순정에 반하다', '사랑은 방울방울', '호텔킹', '우아한 가'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드러냈다. 

   
▲ 사진=우리들컴퍼니


드라마뿐만 아니라 연극 '여도' '장수상회'를 통해 연기자로서 스펙트럼을 한 단계 높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세련되면서도 도외적인 외모로 얻은 '차도녀' 이미지와 뛰어난 패션센스를 통해 뷰티, 패션 업계에서도 러브콜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공현주씨라이프'를 통해 리빙,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실용적인 정보 팁을 공개 중이다. 

한편, 우리들컴퍼니는 가수 토니안이 대표로 있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박은혜, 김경란, 최재환, 권혁현, 이해운, 손세빈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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