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뉴이스트 JR이 '위플레이 시즌2'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일 JR은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기회로 위플레이 시즌2에 합류할 수 있어 영광이다. 매순간 촬영이 기대되고 현장에서도 너무 즐겁게 촬영을 했던 기억이 난다"면서 "대단하시고 멋진 형들, 선배님들, 그리고 스태프분들까지 잘 챙겨주셔서 감사 드리고,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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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이어 “위플레이 시즌2를 촬영하는 내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뜻 깊은 시간이었다. 그리고 방송 내내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시청자 분들, 저희 러브 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사랑한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면서 "앞으로도 뉴이스트와 JR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했다.
JR은 엔큐큐(NQQ) 예능 ‘위플레이 시즌2’에서 해양소년단 막내 라인으로 합류해 반전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19일 방송된 최종화에서 JR은 눈에 띄는 플레이로 게임을 뒤집고, 적재적소의 몸개그로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JR이 속한 뉴이스트는 오는 10월 7일 일본 앨범 ‘드라이브(DRIVE)’를 발매하며, 10월 11일까지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매주 일요일 NU’EST ON-CLIP ‘언박싱(UNBOXING)’을 공개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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