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피네이션(P NATION) 수장' 가수 싸이가 소속 아티스트의 새 앨범 발매를 예고했다.

지난 23일 싸이는 공식 SNS를 통해 '커밍 업 넥스트(COMING UP NEXT)' 이미지를 기습 업로드 했다.

   
▲ 사진=피네이션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오는 10월 9일 오후 6시 피네이션 소속 아티스트의 새 앨범 발매가 점쳐진다.

소속사 수장인 싸이가 직접 SNS를 통해 예고한 만큼 다음 컴백 주자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피네이션에는 싸이를 필두로 제시, 현아, 크러쉬, 던(DAWN)이 소속돼 있다. 최근에는 헤이즈가 합류했다. 앞서 제시가 세 번째 미니앨범 '누나(NUNA)'로 컴백, 타이틀곡 '눈누난나'로 지금까지 각종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가운데 다음 주자는 누가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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