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엑소 수호가 ‘뮤지컬 만족도 200% 아이돌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모바일 아이돌 앱 ‘아이돌챔프’는 지난 8월 21일부터 약 10일간 ‘내가 정하는 뮤지컬 만족도 200% 아이돌’을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이 투표에서 엑소 수호는 1위를 차지했다. 뉴이스트 렌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다. 슈퍼주니어 규현과 세븐틴 도겸이 그 뒤를 이었다.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수호는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주연으로 뮤지컬에 데뷔해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그 후 ‘웃는 남자’의 주인공 그윈 플렌 역으로 활약했다.

수호는 “가수, 배우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데 두 활동 모두 사랑한다. 특히 뮤지컬은 노래와 연기를 함께 할 수 있어 종합선물세트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이 투표의 결과는 글로벌 한류커뮤니티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와 아이돌챔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