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군 생활을 마쳤다. 

2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는 최근 군인 신분으로 말년 휴가를 나와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0월 7일 전역한다. 

   
▲ 사진=키 SNS 캡처


이는 국방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국방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말년 휴가를 나온 장병들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방침을 세웠다. 

키는 지난해 3월 4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군악대 군악병으로 복무했다. 

샤이니 그룹 내에서는 온유에 이은 두 번째 전역이다. 동갑내기 멤버 민호는 오는 11월 15일 전역한다. 태민은 솔로 및 그룹 슈퍼엠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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