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증상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포증(phobia)이란 어떤 특정 상황이나 특정 상황을 예견할 때 지나치게 두려움을 경험하는 현상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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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포증 증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이러한 공포는 비합리적이고 지속적인 두려움으로 나타난다. 자신이 무서워하는 대상이나 상황을 최대한 피하려 하며 피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두려움이 유발된다.
공포증 진단의 기준은 청소년기 이전 유사한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최소한 6개월 이상 지속돼야 공포증으로 의심해 볼 수 있다.
공포증은 심할 경우 공황발작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어 정확하게 증상을 파악하고 치료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공포증 증상의 치료법으로는 일반적으로 불안의 요인이 되는 것들 중에서 자극이 가장 약한 것부터 시작해 점차 강한 자극에 노출시켜 공포를 줄이는 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오히려 강한 자극에 한 번에 노출시키는 방법도 있으며 그밖에 최면을 통한 치료도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포증 증상, 나도 진단해봐야겠다" "공포증 증상, 심하면 공황발작까지?" "공포증 증상, 나도 심한데" "공포증 증상, 조심해야지" "공포증 증상, 치료 어렵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