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채정안이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독보적 매력과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채정안이 키이스트에 합류하게 됐다"면서 "배우가 가진 연기력과 기량이 작품을 통해 아낌없이 발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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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키이스트 |
채정안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용팔이’, ‘남자가 사랑할 때’, ‘슈츠’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지난 2019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리갈하이’에서는 출중한 능력에 인간미까지 지닌 변호사 역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한층 더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으로 주목받았다.
채정안은 예능과 뷰티 프로그램 MC로도 활약 중이다. 최근 외국인 K팝 서바이벌 '탑골 랩소디’와 지난 4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 ‘채정안의 울랄레오 TV’에서 솔직한 입담과 털털한 매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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