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정유미가 '여름방학'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유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가 자주 내렸던 지난 여름이었다. 다행히도 강원도 고성으로 친구들이 올 때마다 잠시나마 개인 하늘이 보여준 예쁜 노을은 이번 여름방학이 준 선물 중 하나였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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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유미 SNS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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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유미 SNS 캡처 |
그는 "우리가 본 하늘을 시청자분들에게도 보여 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알쏭달쏭 고성 체험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건강하고 안전하길 바란다. 여름방학 정뽀비"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성 집 창문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정유미의 모습이 담겼다. 정유미는 이선균과 최우식이 미소 짓는 모습, 고성의 아름다운 풍경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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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유미 SNS 캡처 |
한편, 정유미가 출연한 tvN 예능 프로그램 '여름방학'은 지난 25일 종영했다. 후속 프로그램 '신서유기8'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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