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호중이 '파트너'에서 무릎을 꿇었다.
김호중은 2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되는 SBS Plus '파트너'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는 노래 고수들의 출중한 실력은 물론,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김호중과 파트너 후보들의 장르불문 환상의 호흡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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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Plus '파트너' |
특히, 이날 김호중은 한 후보를 두고 "직접 동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밝힌다. 해당 후보는 유튜브 조회수 1600만 뷰를 기록한 실력자로, 하동균과 비슷한 음색을 드러내 서포터인 가수 소연을 소름 돋게 했다는 후문이다.
김호중은 또 다른 후보의 노래를 듣고 무장해제돼 무릎을 꿇기도 했다. MC들을 뒤로한 채 뛰쳐나가기까지 했다고. 김호중을 무릎 꿇게 한 실력자는 과연 누구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파트너'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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