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배윤경이 드라마 '청춘기록'에 등장한다.
배윤경은 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8회에 첫 등장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층 더 끌어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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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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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배윤경은 극 중 김수만 기자 역을 맡았다. 특종을 한번 물면 놓지 않는 예리한 기자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혜준(박보검 분)과 얽혀 어떤 에피소드를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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