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한가위를 맞이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냈다.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추석을 하루 앞둔 지난 달 30일 드림캐쳐의 공식 SNS 채널에 명절 인사 영상을 게재하고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등장한 드림캐쳐 멤버들은 “행복한 추석이 우리 곁으로 다가왔다. 추석 연휴에도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지키면서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드림캐쳐컴퍼니


이어 “올 한해도 드림캐쳐를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의 모습도 많이 많이 기대해 달라”면서 “모두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드림캐쳐는 최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디스토피아 : 루즈 마이셀프(Dystopia : Lose Myself)'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공식 활동 종료 후에도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와 비대면 팬사인회를 통해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 팬클럽명)와 소통에 나서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