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라디오스타' 이유비가 엄마 견미리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난 달 30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추석 특집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라스'만 같아라'로 꾸며졌으며 백일섭, 이유비, 성동일, 김희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비는 엄마 견미리가 자신의 SNS에 참견한다고 털어놨다. 또 자신의 SNS에 달린 악플에 견미리가 맞대응을 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했다.
그는 "엄마가 SNS를 하고 싶다고 하길래 만들어줬다"면서 "그런데 내가 게시글을 올릴 때마다 자꾸 내 사진을 염탐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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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
이유비에 따르면 견미리는 이유비 SNS에 달린 '얼굴만 예쁜 사람이었네. 안타깝다'라는 악플에 '누구니 너'라는 댓글을 달아 불쾌감을 표했다.
이유비는 "잔소리를 계속하더니 결국 사고를 쳤다.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라면서도 엄마 견미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유비가 출연한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4.9%를 기록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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