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하희라가 유튜브로 소통에 나선다. 

하희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 전부터 하고 싶었던 일을 이제 시작합니다. 유튜브 '하희라이트' 10월 7일부터 오픈합니다"라고 밝혔다. 

   
▲ 사진=하희라 SNS 캡처


그는 "너무 넘치지도 너무 모자라지도 않게 가장 희라다운 모습이 되기를 노력할게요. 여러분 함께해요. 감사합니다"라며 예비 구독자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유튜브 '하희라이트'를 통해 공개된 영상 속 하희라는 "설렘 반 걱정 반으로 준비하고 있다"면서 "소소한 일상부터 또 도전하고 싶은 것들, 무엇보다 저기 계신 최수종과 함께 하는 취미생활까지 '하희라이트'로 찾아가겠다"고 소개했다. 

   
▲ 사진=하희라 SNS 캡처


한편, 하희라는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주인공 사혜준(박보검 분)의 엄마 한애숙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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