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대표 이연우 이사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보적 캐릭터를 구축해온 배우 강한나가 키이스트와 함께하게 됐다"면서 "스타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강한나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키이스트


강한나는 tvN 드라마 ‘귀피를 흘리는 여자’, ‘60일, 지정생존자’, ‘아는 와이프’,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등을 통해 블랙코미디부터 액션, 멜로까지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올 하반기에는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에 출연한다. 

또한, 강한나는 지난 1월부터 KBS Cool 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 DJ 한디로 활약하며 매일 저녁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와함께 '런닝맨'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예능감을 발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키이스트에는 강지영, 고아성, 김동욱, 문가영, 박수진, 박하선, 손현준, 우도환, 정은채, 조우리, 주지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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