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는 19일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Semicolon])'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븐틴의 스페셜 앨범명 '; [Semicolon]'과 함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초반부터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조슈아를 시작으로 멤버들은 차례차례 초대장을 열어보며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와 함께 레트로한 무드 속에서 성숙미와 세련미를 동시에 방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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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
또한 영상에는 '디 인비테이션 포 유스 '세미콜론'(The Invitation For Youth '; [Semicolon]')'이라는 영상 제목과 멤버들이 받은 초대장 속 '워크 하드(Work Hard)', '플레이 하드(Play Hard)', '레스트 하드(Rest Hard)'라는 문구, 그리고 '우리의 청춘을 위해', '잠시 쉬어가, 앞으로의 긴 여정을 위해'라는 자막이 담겼다. 이를 통해 세븐틴은 지난 미니 7집 '헹가래'로 전한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다시금 공유, 쉼 없이 달리는 청춘에게 더 성숙한 긍정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6시 스페셜 앨범 '세미콜론(; [Semicolon])'을 발매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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