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의 수명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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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방송화면 캡처. |
토끼의 평균 수명은 6~8년이다. 질병이 없는 건강한 토끼는 8~12년까지 살수 있다.
기네스북에 오늘 장수 토끼는 18년을 기록했다.
토끼 수명을 단축시키는 대표적 질병은 파스튜렐라다. 이는 대표적인 도끼 호흡기 질병이다.
토끼의 수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토끼의 수명, 짧구나" "토끼의 수명, 새로 알게 됐다" "토기의 수명, 애완용으로 키우면서 장수 시키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