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정가람이 현역 입대한다.

6일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정가람은 오는 12일 현역 입대할 예정이다. 시간과 장소는 코로나19로 조용히 입소하고자 하는 정가람의 의사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 

   
▲ 사진=매니지먼트 숲


정가람은 1993년 생으로, 2011년 MBC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스탠바이’, ‘풍문으로 들었소’, ‘빙구', 영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집승들' 등에 출연했다. 

특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과 영화 ‘기묘한 가족’을 통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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