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올해 첫 완전체 컴백을 확정했다. 

7일 소속사 RBW 측은 “그룹 마마무가 내달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로 전격 컴백한다"고 밝혔다. 

   
▲ 사진=RBW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정규앨범 ‘리얼리티 인 블랙(reality in BLACK)’ 이후 1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시작한다. 올해 첫 피지컬 앨범이자 첫 완전체 출격이다. 

마마무는 그간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힙’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명실상부 K팝 대표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마마무는 11월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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