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샤이니 키, 빅스 엔, 2AM 정진운이 나란히 제대했다.
7일 키, 엔, 정진운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국방부 지침에 따라 말년 휴가 종료와 함께 미복귀 전역했다. 별도의 전역 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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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샤이니 키, 빅스 엔, 2AM 정진운 SNS 캡처. |
지난해 3월 4일 나란히 입대한 세 사람은 훈련소에서 일정 기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군악대에서 현역 군 복무를 수행했다. 이후 1년 7개월여 만에 사회로 나오게 됐다.
한편, 키, 엔, 정진운은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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