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6일 히로세 스즈 소속사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히로세 스즈가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히로세 스즈는 드라마 촬영 중 집단으로 검사를 받았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히로세 스즈 SNS 캡처


소속사 측은 “몸의 이상이나 증상은 없다. 향후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할 것”이라면서 “관계자, 공연자 여러분,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에게 걱정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당사 소속 배우와 직원의 감염 방지 및 예방을 철저히 하고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히로세 스즈는 2013년 후지TV 드라마 ‘희미한 그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비터 블러드’, ‘학교의 계단’, ‘괴도 야마네코’, ‘아노네’, ‘여름하늘’, 영화 ‘바닷마을 다이어리’, ‘치하야 후루’, ‘4월은 너의 거짓말’, ‘치어 댄스’, ‘라플라스의 마녀’, ‘루팡 3세:더 퍼스트’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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