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현빈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일 현빈의 소속사 VAST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현빈의 영상 편지를 게재했다.
영상 속 현빈은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잘 지내셨냐. 저는 '교섭' 촬영을 잘 마치고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제 생일을 다양한 방법으로 축하해주신 팬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들에 어떻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까 하다가 이렇게 영상으로나마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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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VAST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캡처 |
현빈은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축하 메시지도 전해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 여러 기부도 해주시고 사무실로도 많은 축하를 보내주셔서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 생일을 보낸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처럼 저 역시 행복과 따스함을 나눌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모두 코로나로부터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우리 또 만나자. 사랑한다"며 팬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현빈은 임순례 감독 영화 '교섭'에 출연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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