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박지훈이 첫 정규앨범을 선보인다. 

8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오는 11월 초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박지훈의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데뷔 후 첫 정규앨범으로, 그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가득 담았다.

   
▲ 사진=마루기획


박지훈은 지난해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뒤 두 번째 미니앨범 ‘360’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선보였다. 

데뷔 1년 8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을 선보이는 박지훈은 화려한 프로듀서진과 협업한 완성도 높은 곡들로 팬들을 찾아올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지훈은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첫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귀띔했다.

박지훈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애교만점 직진남 공주영 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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