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영탁과 방송인 붐이 꼭 닮은 얼굴로 웃음을 자아냈다. 

8일 가수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해요 쌤. #뉴가뉴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영탁 SNS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영탁은 붐과 데칼코마니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비슷한 헤어스타일과 잠자리 안경, 입가 수염 분장, 여기에 똑같은 표정과 포즈로 폭소를 유발한다. 

   
▲ 사진=영탁 SNS 캡처


앞서 영탁은 '2020 트롯 어워즈' 수상 공약으로 '붐쌤 분장'을 내세운 바 있다. 

이후 지난 1일 해당 시상식에서 PD가 뽑은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한 그는 7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에서 수상 공약을 이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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