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재원의 8살 아들 이준 군이 최초 공개됐다.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가을의 맛’을 주제로 한 16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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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이날 방송에서는 새로운 '편셰프' 김재원의 요리 실력과 함께 그의 아들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이영자를 비롯한 출연진들은 "아빠"를 외치며 등장한 이준 군을 보며 "아빠가 아니라 삼촌 같다", "웃는 게 똑같다", "잘생겼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준 군은 우유처럼 뽀얀 피부, 동그랗고 큰 눈으로 깜찍함을 자랑했다. 무엇보다 '살인미소'로 유명한 아빠를 똑닮은 입매와 웃음으로 '미소요정'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냈다. 김재원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는 게 (아들이) 늘 환하게 웃는다. 맑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재원은 "언제 결혼했냐"는 도경완의 질문에 "2013년 결혼했다. (도경완, 장윤정 부부와) 아마 같은 날 결혼했을 거다"고 답해 도경완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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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
그런가하면 김재원은 독특한 개그로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가마솥 위에서 명상을 하는가 하면 먹방 중 갑작스런 '행복론' 전파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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