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가 100만 달성을 앞두고 있다.
12일 오전 9시 50분 기준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98만 1000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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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임영웅 유튜브 채널 캡처 |
골드버튼은 구독자수 100만 명을 넘으면 받을 수 있다. 임영웅이 골드버튼을 받기까지 2만 명도 채 남지 않았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3월 구독자수 10만 명을 돌파해 실버버튼 언박싱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7개월간 구독자수가 약 9배 가량 늘어 그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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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
한편, 임영웅은 TV조선 '미스터트롯' 출신으로 현재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을 비롯한 다양한 TV 프로그램과 광고 등을 휩쓸고 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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