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11월 9일 컴백한다.

소속사 쏘스뮤직 측은 12일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여자친구가 오는 11월 9일 새 정규앨범 ‘회:발푸르기스의 밤’(回:Walpurgis Nigh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 7월 ‘회:송 오브 더 세이렌’ 발매 이후 4개월 만이다. 정규앨범으로는 지난해 1월 ‘타임 포 어스’(Time for us) 이후 1년 10개월 만이다. 

   
▲ 사진=쏘스뮤직


새 정규앨범 ‘회:발푸르기스의 밤’는 여자친구 성장 서사를 집약한 ‘回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다. 여자친구는 이번 앨범에서 지금껏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시도한다. 

전작에 이어 또 한 번 빅히트 슈퍼 프로듀서 군단과 협업했다. 여자친구 멤버들의 앨범 참여도 더욱 확대돼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회:발푸르기스의 밤'(回:Walpurgis Night) 예약 구매는 오는 19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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