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환불원정대의 데뷔곡 '돈 터치 미(Don't touch me)' 음원차트 1위에 기뻐하며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엄정화는 1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야. 요즘의 이 신나는 일들을 만나 언니는 매일이 재밌고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이효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 사진=엄정화 SNS 캡처


그는 "함께할 수 있게 불러줘 너무 너무 고마워. 너는 정말 큰 사람이구나. 멋있어”라며 “무대에서는 말할 것도 없지만 그 외의 모습과 모두를 위해 쓰는 마음이 너무 멋있고 크구나. 고마워. 사랑한다”고 전했다. 

엄정화는 환불원정대 멤버인 제시, 화사에게도 “사랑해. 너희 너무 너무 멋있어”라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 사진=MBC '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선보인 여성 프로젝트 그룹으로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포함돼 있다. 

지난 10일 공개된 환불원정대 데뷔곡 '돈 터치 미'는 발매와 함께 국내 주요 음원차트를 석권했으며, 12일에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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