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배우 김새론이 드라마 '디어 엠'(Dear. M)에서 하차한다. 

12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김새론은 의견 차이 끝에 '디어엠' 하차를 결정했다. 이후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디어 엠'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세계관의 연장선에 선 작품이다. 서연대학교를 뒤집어놓은 서연대 커뮤니티 글의 주인공 M을 찾으며 핑크빛 추리를 펼치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다. 

   
▲ 사진=골드메달리스트


김새론은 앞서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에서 서연대 응원단 센터 서지민 역으로 출연했다. 이에 '디어엠'에도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하차하게 됐다. 

김새론의 하차로 공석이 된 서지민 역에는 노정의가 물망에 올라 출연을 논의 중이다. 

한편, '디어엠'은 NCT 재현, 박혜수, 배현성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2021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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