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신인 보이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의 데뷔일이 확정됐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피원하모니가 오는 28일 데뷔 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아웃’(DISHARMONY : STAND OUT)을 발매하고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피원하모니는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 등 6명의 멤버가 속해 있는 팀이다. 팀명 피원하모니는 플러스(Plus)와 숫자 1, 하모니(Harmony)를 합쳐 만든 것으로 ‘팀과 미지의 하나가 더해져 다양한 하모니를 만드는 가능성이 무한한 아이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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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
데뷔 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아웃’은 피원하모니의 첫 번째 연작 테마 ‘디스하모니’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피원하모니는 ‘부조화’(DISHARMONY)로 둘러싸인 사회 속에서 남들과 다를 수 있는 용기, 세상을 향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힘'(STAND OUT)에 대해 노래하며 갓 데뷔한 신인의 포부를 드러낼 예정이다.
FNC가 공개한 플랜 포스터에는 피원하모니의 데뷔 일정이 담겨있다. 오는 14일 타이틀 포스터·연작 테마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재킷 포스터, 뮤직비디오 티저, 트랙리스트·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영화 ‘피원에이치(P1H): 새로운 세계의 시작’은 지난 8일 개봉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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