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트바로티’ 김호중이 감동을 예고했다.

13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이하 '파트너')에서 김호중은 가수를 꿈꾸고 있는 재야의 노래 고수들을 찾기 위해 뮤직 아카데미로 향한다.

   
▲ 사진=SBS Plus '아무도 모르게 김호중의 파트너'


듀엣 파트너 후보 중 여고생 참가자의 노래를 들은 김호중은 “박수 쳐주고 싶다. 곡의 흐름과 기승전결을 안다. 난 17세에 이 분의 새 발의 피 만도 못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특히 김호중은 “10대의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 노래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작곡가를 통해 직접 곡을 선물하겠다고 밝혀 기대를 모은다. 

김호중과 호흡을 맞출 2대 듀엣 파트너 주인공이 공개되는 ‘파트너’는 이날 오후 8시 30분 SBS Plus를 통해 방송되며, 듀엣곡은 오는 14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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