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2 스토리를 성우들과 함께 예측해보는 보이는 라디오 '들어보세나'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 오는 11월 출시...'사전등록' 중
   
▲ 11월 출시 예정인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의 웹툰 '세븐나이츠: 다크서번트'와 보이는 라디오 '들어보세나'./사진=넷마블


[미디어펜=박규빈 기자] 넷마블이 11월 출시 예정인 모바일 수집형 MMORPG '세븐나이츠2'의 웹툰 '세븐나이츠: 다크서번트'와 보이는 라디오 '들어보세나'를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는 '세븐나이츠: 다크서번트'는 인기 캐릭터 '세인'의 이야기를 다룬 웹툰으로 그녀가 왜 '악마의 힘'을 받아 들었는지’를 다룬다.

웹툰 스토리는 세븐나이츠2 개발진이 직접 작성했으며, 그림은 더앤트스튜디오가 맡았다. 세븐나이츠: 다크서번트는 오늘(14일) 1화가 공개됐으며, 매주 수요일 연재한다.

보이는 라디오 '들어보세나'는 세븐나이츠2 성우들과 함께 게임 스토리를 예측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출연진은 루디를 담당한 박성태, 레이첼을 맡은 소연, 아일린의 김율, 세인의 보이스를 연기한 이명희 성우로 구성됐다.

총 5회에 걸쳐 방송되는 '들어보세나'는 오늘 1회가 공개됐으며, 유튜브 채널 세븐나이츠TV에서 볼 수 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세븐나이츠2는 스토리텔링을 강조한 작품"이라며 "게임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한 본부장은 "세인의 경우 국내 이용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임과 동시에 세븐나이츠2 스토리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대표 IP(지식재산권) '세븐나이츠'의 정통 후속작으로 전작의 20년 후 세계를 다루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선 시네마틱 연출과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뛰어난 스토리, 언리얼4엔진으로 구현한 각양각색 캐릭터로 수집형 MMORPG라는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재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사전등록을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하면 한정판 고급 펫 '푸리'와 함께 게임 재화5만 골드를 지급하며 구글 플레이·애플 스토어에서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한정판 장비와 10만 골드를 추가로 증정한다.

또 넷마블은 공식 사이트에서 푸짐한 경품이 걸린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매일 달라지는 문제를 맞히면 정답 개수에 따라 아이패드4 에어·바나나맛 우유·게임 재화 등을 총 1만명에게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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