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준수가 오는 11월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15일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김준수는 그간 가수 XIA(준수)를 오랜 시간 응원하고 기다려온 팬들의 성원과 지지에 앨범으로 보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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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
김준수의 신보는 약 3년 만이다. 지난해 11월 미공개 신곡 '눈이 오는 날에는'을 선보인 바 있으나, 앨범은 2017년 싱글 앨범 '우리도 그들처럼' 이후 처음이다.
김준수는 2018년 전역 후 지금까지 뮤지컬 활동에 집중해왔지만, 신보 발매와 함께 온라인 콘서트를 개최하며 음악 활동에 주력한다.
콘서트는 코로나19 여파를 고려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새 앨범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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