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MC로 나선다.
티파니는 오는 18일 개최되는 ‘온택트 2020 강남페스티벌 영동대로 K-POP 콘서트'(이하 '영동대로 K-POP 콘서트')에서 아스트로 문빈과 함께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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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올해 10주년을 맞은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온택트 콘서트로 진행된다. AB6IX, 아스트로, 오마이걸, 강다니엘, 레드벨벳 등 화려한 라인업을 구축했다.
티파니는 특유의 센스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준 만큼 이번 콘서트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영동대로 K-POP 콘서트는 오는 18일 오후 7시부터 SBS 유튜브 채널 '스브스 케이팝', '강남구청'에서 생중계 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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