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위너 송민호가 오는 30일 솔로 정규 2집을 발표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오후 2시 공식 블로그에 송민호의 솔로 정규 2집 앨범 '테이크(TAKE)' 발매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송민호로 추측되는 실루엣과 흑백 반영으로 눈길을 끈다. 정규 앨범명 '테이크'와 발매 일정인 30일이 새겨진 것 외 별다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더한다. 

   
▲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는 지난 8월 팬 공지를 통해 송민호의 솔로 정규 앨범이 오는 10월 발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YG는 10여 곡이 넘는 정규앨범이라고 전했다.

송민호는 지난 2018년 11월 솔로 정규 1집 ‘XX’를 전곡 프로듀싱한 12곡으로 꽉 채워 호평 받았다. 당시 앨범 타이틀곡 '아낙네'는 멜론을 비롯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는 물론 최상위권을 장기집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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