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크러쉬(Crush)가 태연과 4년 9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19일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크러쉬 새 EP 앨범 ‘위드 허(with HER)’ 타이틀곡 ‘놓아줘’의 피처링 아티스트는 태연이라고 밝혔다.
앞서 크러쉬와 태연은 지난 2016년 1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잊어버리지마’로 한 차례 호흡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당시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최상의 조합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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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피네이션 |
오랜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타이틀곡 ‘놓아줘’로 ‘잊어버리지마’의 감동을 재현한다. 이전보다 한층 더 짙어진 소울과 아름다운 하모니로 음악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로써 크러쉬는 새 EP 앨범 ‘위드 허’의 피처링 라인업을 모두 공개했다. 이소라부터 윤미래, 태연, 이하이, 비비(BIBI)까지 초호화 여성 아티스트들의 지원사격으로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크러쉬의 새 EP 앨범 ‘위드 허’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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