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던 고속버스 화재가 났다.

지난 5일 밤 11시 26분께 광주광역시 서구 유촌동 기아자동차 앞 편도 4차선 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사진=연합뉴스TV 캡처

이로 인해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5명은 긴급 대피해 다행히 인명적으로 피해는 없었지만 버스 엔진룸 일부와 운전선 뒷바퀴가 탔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다.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에 네티즌들은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충격"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경악" "달리던 고속버스 화재, 이런"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