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휴무일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정부는 재래 시장과 대기업의 상생을 취지로 날짜를 정해 대형마트의 의무 휴업을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그러나 같은 브랜드의 대형마트라 하더라도 지역·지점별로 휴무일이 다르기 때문에 장 보기 전 마트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확인해야 한다. 

한편 7일인 오늘은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이 정상영업을 하고 있다. 그러나 다음주 일요일 14일은 일부 점포가 휴점해 이용객들의 사전 확인이 요구된다.

이마트 휴무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마트 휴무일, 잘 알아봐야지" "이마트 휴무일, 낭패 없도록 확인 필수" "이마트 휴무일, 다음주에는 안여네" "이마트 휴무일, 오늘 사람 많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디어펜=이상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