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유니버스' 출격…K팝 팬들과 특별한 소통 나선다
김민서 기자
2020-11-22 13:55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박지훈이 K팝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와 만난다.


22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주)엔씨소프트, (주)클렙의 유니버스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유니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하며 전 세계 팬들과의 실시간 소통에 나선다.


유니버스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팬덤 활동을 모바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이다. 기존 K팝 플랫폼과 차별화된 기능 및 콘텐츠가 제공되고, 온·오프라인에서 모든 팬덤 활동이 기록과 보상으로 제공되는 등 글로벌 팬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클렙


유니버스의 새로운 아티스트로 공개된 박지훈은 그룹 워너원 활동 이후 지난해 3월 첫 미니앨범 ‘오 클락(O'CLOCK)’을 발매하며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두 번째 미니앨범 ‘360’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했다. 여기에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입지를 넓혔다.


최근에는 데뷔 1년 8개월 만의 첫 정규앨범 ‘메시지(MESSAGE)’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갓차(GOTCHA)’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유니버스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진행을 알렸고, 내년 초 글로벌 시장에 동시 출시될 예정이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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